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던 지난 10월 13일, 복지관 대강당에서는 가을국악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청소년 난타 자조모임 '어화둥둥'의 힘찬 난타 공연과 김포문화재단 연계 버스커 '은한'의
깊은 울림을 전한 해금 연주가 더해져 가을 정취가 가득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