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화창한 5월에 '나도 사진작가'라는 주제로
'진달래' 참여자분들과 김포 장릉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도심속에 조용한 쉼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진달래' 참여자분들의 사진 작품을 감상하시며
함께 평안함과 행복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