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성장애인자조모임 진달래입니다.
여름과 가을 사이 잠깐 맛볼 수 있는 청귤을 활용해 청도 담가보고
멋진 아라뱃길로 가을 나들이도 다녀왔답니다.
이제야 가을이 된 것 같은데, 금방 겨울이 올 것 같은 요즘입니다.
가을이 다 가기전에 맑고 청량한 가을을 흠뻑 느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