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보장기본계획의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어려운 사람만 돕는 복지에서 '모두의 복지'로: 특정 취약계층만 골라서 지원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 국민과 장애인 모두가 평생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 틀을 넓힙니다.
생계비 지원 문턱은 낮추고, 기본소득 검토: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기준을 완화하여 더 많은 분이 지원금을 받게 하고,
앞으로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방안도 공식 추진합니다.
살던 동네에서 편안하게 받는 돌봄: 장애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대폭 늘리고,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내가 살던 정든 동네에서
편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신청 안 해도 알아서 챙겨주는 복지: 복지 제도를 잘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가 복지금을 알아서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AI(인공지능)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먼저 찾아냅니다.
가까운 동네 병원 확충: 살고 계신 지역 어디서나 안심하고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공공 의대 설립 등을 통해 지역 의료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는데 계획안처럼 진행되어 누구나 복지 서비스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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