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우체국과 협약을 통해 제공하는 복지등기서비스를 활용하여 행복이음 빅데이터 위기사유를 기반으로
읍·면·동 추천 가구를 포함하여 매월 100여 통의 복지우편물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활용하여 정신장애인 당사자의 가스비 체납문제를 해결하고, 정신적 건강과 식생활 및 일상생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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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복지등기서비스’ 적극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강화 - 신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