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지원팀 이주희 사회복지사입니다.
이번 장애인권인형극 네이밍 공모 실시 결과
저희 극단의 명칭은 '꿈을 담는 틀'로 정해지게 되었습니다.
총 5개의 후보 중 내부 회의를 통해 저희 극단의 의미를 가장 잘 내포한 명칭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꿈틀'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꿈을 담는 틀 : 단원들의 꿈이 모이는 곳, 이 꿈들을 이루기 위해 함께하는 움직임